인물 PER-008

이현우 李鉉禹

생몰 미상 생몰 미확정 한자 기관 확인

『韓國獨立史』 존영부에 인물사진과 함께 이름이 실린 인물. 이현설(李鉉卨)과 이름이 유사해 오독의 원인이 되었으나 별개의 인물이다.

이 기록관이 이 인물에 관해 말할 수 있는 것

『韓國獨立史』 존영부에 李鉉禹라는 캡션과 함께 인물사진이 실려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현설(李鉉卨)과 다른 인물이다라는 사실. 현재 확인된 것은 이 둘뿐입니다.

생몰년, 출신 지역, 활동 내용, 공적은 이 기록관이 확인한 바가 없습니다. 이현설 선생을 조사하던 중 알게 된 이름이기 때문에, 이 인물에 관한 별도의 조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없는 전기를 지어 붙이지 않습니다.

왜 이 페이지가 있는가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정정의 정확성을 위해서입니다. “511쪽 사진은 이현설이 아니다”라고만 적으면 그 사진이 누구인지는 여전히 공백으로 남습니다. 캡션에 적힌 이름이 李鉉禹라는 것을 함께 적어야, 같은 오독을 반복하려는 다음 사람이 곧바로 멈출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얼굴도 한 사람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이 초상은 독립운동 인물을 모아 엮은 편찬물의 존영부에 실려 있습니다. 우리가 찾던 얼굴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이라는 한마디로 지우고 넘어가는 것은, 이름을 잘못 읽었던 처음의 잘못과 방향만 다를 뿐 같은 종류의 무례라고 생각합니다.

이현설 선생의 얼굴을 찾는 동안 이현우 선생의 얼굴을 마주쳤습니다. 그 사실을 그대로 남깁니다.

관련 자료: DOC-022 촬영본 · CLM-015 배제된 주장

연결된 주장

연결된 자료

  • DOC-022 · 영상·사진 · 후대 편찬물

    『韓國獨立史』 존영부 촬영본 — 李鉉禹 인물사진 면 (국립중앙도서관 열람화면)

    이현설 선생의 후손 가족이 2026년 8월 16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직접 촬영한 『韓國獨立史』 존영부 화면. 인물사진 아래 인쇄된 한자 캡션이 李鉉卨이 아니라 李鉉禹임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511쪽 사진을 이현설로 본 판단을 배제한 직접 근거다.

    원자료
    『韓國獨立史』 · 김승학 편저 · 국립중앙도서관
    판본 판본 미확정 — 독립문화사 1965 초판, 1970 상·하 증보판, 1983 독립동지회 합본 증보판 등 3종이 알려져 있으나 이 촬영본이 어느 판본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재확인 필요.
    면수·식별 인쇄 면수 미확정 — 촬영본에서 인쇄된 쪽번호를 확인하지 못했다. 재확인 필요.
    촬영·파생
    이현설 선생 후손 가족 (촬영) · 2026년 8월 16일
    소장처
    촬영본은 이현설 기록관 보관 · 원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식별번호
    촬영 원파일 IMG_1253 2.HEIC · IMG_1255 2.HEIC
    링크
    https://www.nl.go.kr/
    이용조건
    촬영본 — 이현설 기록관 / 원자료 지면 — 권리관계 미확정, 연구·비평·정정 목적의 필요한 범위 발췌

    기관 확인 게시 가능 자료 레코드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