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06 · 신문
조선일보 1928년 4월 27일자 4면 — 동창학교 개교 기사
확정 원문 비공개 동시대 신문
1928년 4월 5일 영덕군 창수면에 동창학교가 문을 열었고 이현설이 교감 겸 재무로 참여했다는 동시대 신문 보도. 출옥 이후 교육활동을 확정하는 근거다.
서지사항
- 자료 ID
- DOC-006
- 생산일
- 1928년 4월 27일
- 생산자
- 조선일보사
- 소장처
- 조선일보사 아카이브
- 기록번호
- 1928-04-27 4면
- 자료 유형
- 신문
- 1차성
- 동시대 신문
- 검증등급
- 확정
- 원문 링크
- 공개 URL 없음 — 소장처에서 직접 열람
- 최종 검토일
- 2026-08-19
열람 안내 — 기사 자체에 인물사진은 실려 있지 않다. 사진 추적의 후보 자료가 아니다.
권리와 공개 범위
- 소장처 권리
- 조선일보사 저작권 대상 지면.
- 웹 게시
- 원문 비공개
지면 이미지의 웹 게시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 사이트는 지면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고 날짜·면수·기사 요지만 표시한다.
해제
이 기사가 확정하는 것
- 1928년 4월 5일 동창학교 개교라는 사건의 존재
- 그 학교의 운영진 명단에 이현설의 이름이 있었다는 사실
기사 지면 자체에는 사진이 없다. 학교 관련 단체사진은 별도로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