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06 · 신문

조선일보 1928년 4월 27일자 4면 — 「盈德蒼水面 東昌學校設立 / 校舍도建築」

확정 원문 비공개 동시대 신문

영덕군 창수면에 동창학교가 세워진 경위를 전한 동시대 보도. 김윤덕·김순조·임학렬·이현설 네 사람의 발기로 수년 전 사립학교설립기성회가 조직되었고, 1927년 9월경 착공해 11월경 준공했으며, 1928년 4월 5일 개학해 학생이 약 50명에 이르렀다고 적었다. 직원 명단에 교장 김윤덕, 학감 김순조, 교감 겸 재무 임학렬·이현설, 교사 박시발 외 1인이 실려 있다. 이현설의 출옥 이후 활동을 확정하는 첫 동시대 기록이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06
생산일
1928년 4월 27일
생산자
조선일보사
소장처
조선일보 뉴스라이브러리100 (디지털화 제공)
기록번호
1928-04-27 4면 · 기사 ID 274719280427e1047
자료 유형
신문
1차성
동시대 신문
검증등급
확정
원문 링크
https://newslibrary.chosun.com/view/article_view.html?id=274719280427e1047&set_date=19280427&page_no=4
최종 검토일
2026-08-21

열람 안내 — 기사 지면에 사진은 실려 있지 않다. 이 기사는 사진 추적의 후보 자료가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정하는 자료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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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게시
원문 비공개

지면 스캔의 재게시 허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사이트는 지면 이미지를 옮겨 싣지 않고 발행일·면수·기사명·기사 ID와 원문 링크만 표시한다. 원 지면은 위 링크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해제

이 기사가 확정하는 것

조선일보 1928년 4월 27일자 4면, 제목은 盈德蒼水面 東昌學校設立, 부제는 校舍도建築입니다. 기사 ID는 274719280427e1047입니다.

항목기사 기재
발기인金潤德 · 金舜兆 · 林學烈 · 李鉉卨
준비수년 전부터 私立學校設立期成會 조직
공사1927년 가을 9월경 착공 · 같은 해 11월경 준공
규모운동장을 포함해 부지 약 500평 · 교사 10여 칸
비용교사 건축비와 운동장 수리비 등 약 1,500원
재원기본금 적립은 없고, 인근 각 마을의 곡물 저축과 발기인·유지의 의연으로 충당
개학1928년 4월 5일 · 학생 약 50명
예정5월 초순 낙성식 거행 예정

직원 명단은 다음과 같이 실려 있습니다.

직명이름
교장金潤德
학감金舜兆
교감 겸 재무林學烈 · 李鉉卨
교사朴始發 외 1인

이현설은 발기인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자 교감 겸 재무입니다. 두 자리 모두 이 지면 한 장 안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 CLM-006

지면 표기에 관한 메모

기사 본문의 군명은 盈聽郡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제목의 盈德과 기사 말미의 지국 표시 (盈德), 그리고 면명 蒼水面으로 보아 盈德郡의 오식으로 읽습니다. 교사 신축 위치는 蒼水泂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관은 뜻이 통하는 쪽으로 읽되, 지면 표기가 그렇다는 사실을 여기에 남겨 둡니다.

이 기사가 확정하지 않는 것

  • 학교의 인가 여부와 법적 지위
  • 낙성식이 실제로 열렸는지 여부 — 기사 시점에서는 예정입니다
  • 이현설이 언제까지 그 직에 있었는지
  • 1935년에 따로 설립된 창수공립보통학교와의 계승관계 (CLM-009)

원문을 게시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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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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