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17 · 편찬물

김승학 편 『韓國獨立史』

공식 후대기록 원문 비공개 후대 편찬물

독립운동 인물을 정리한 후대 편찬물로 권두에 인물사진을 모은 존영부가 있다. 초판과 증보판 등 3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 기록관이 열람한 판본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511쪽 사진을 이현설로 읽었던 판단은 유사 한자명 오독으로 배제되었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17
생산일
1965년 — 초판 기준. 판본이 3종 알려져 있어 인용 시 판본을 반드시 특정해야 한다.
생산자
김승학
소장처
국립중앙도서관 등 (판본별 소장처 상이)
기록번호
판본별 상이 — 이 기록관이 확인한 열람본의 판본·권차 미확정
자료 유형
편찬물
1차성
후대 편찬물
검증등급
공식 후대기록
원문 링크
https://www.nl.go.kr/
최종 검토일
2026-08-19

열람 안내 — 국립중앙도서관 원문은 관내 또는 협약도서관 지정 PC에서 열람하는 자료다. 판본이 3종이므로 쪽수를 인용할 때는 반드시 어느 판본인지 함께 적어야 한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편찬물 저작권 및 소장기관 이용조건이 함께 적용된다.
웹 게시
원문 비공개

책 도판의 재게시 허가가 없다. 이 사이트는 어떠한 지면 이미지도 게시하지 않는다.

해제

알려진 판본 3종

판본발행비고
초판독립문화사, 1965
증보판1970, 상·하 2책
합본 증보판독립동지회, 1983

같은 인물이라도 판본에 따라 수록 면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록관은 판본을 특정하지 않은 쪽수 인용을 근거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16일 유족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촬영한 DOC-022 역시 어느 판본인지 확인하지 못했으며, 촬영본에 인쇄된 쪽번호도 담기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현재 위치

이 책의 권두 존영부와 약전은 여전히 확인 가치가 있는 조사 경로다. 다만 511쪽 사진을 이현설의 초상으로 보는 판단은 배제되었다. 획이 비슷한 다른 한자명을 같은 이름으로 읽은 오독이었고, 다른 판본에는 실려 있으리라는 가설도 기각되었다.

2026년 8월 16일 유족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직접 촬영한 존영부 화면 (DOC-022)에서, 문제의 인물사진 아래 인쇄된 캡션이 李鉉禹(PER-008)임을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오독이 확정된 직접 근거입니다.

앞으로 이 책과 관련해 확인할 것은 사진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李鉉卨이라는 정확한 한자 캡션이 존영부 어디엔가 실제로 있는지, 그리고 열람한 판본이 무엇인지다.

등장 인물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등급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