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24 · 2026년 8월 19일

『韓國獨立史』의 다른 판본에는 이현설의 사진이 실려 있을 것이다.

배제

다른 인물·자료로 확인되었다. 삭제하지 않고 정정 이력으로 보존한다.

오독이 드러난 뒤 자연스럽게 따라 나온 가설이었다. “우리가 본 판본에는 없었을 뿐, 다른 판본에는 있을 것이다.” 이 가설도 기각되었다.

문제는 판본이 아니라 캡션이었다. 잘못 읽은 이름 하나가 없던 사진을 만들어 냈고, 그 사진을 찾으러 판본을 뒤지는 일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향한 조사였다.

다만 김승학 편찬물의 권두 존영부 자체는 여전히 확인할 가치가 있는 경로다. 이번에는 李鉉卨이라는 정확한 한자 캡션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부터 확인한다.

근거 자료

자료 목록 →
  • DOC-017 · 편찬물 · 후대 편찬물

    김승학 편 『韓國獨立史』

    독립운동 인물을 정리한 후대 편찬물로 권두에 인물사진을 모은 존영부가 있다. 초판과 증보판 등 3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 기록관이 열람한 판본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511쪽 사진을 이현설로 읽었던 판단은 유사 한자명 오독으로 배제되었다.

    생산
    김승학 · 1965년
    소장처
    국립중앙도서관 등 (판본별 소장처 상이)
    식별번호
    판본별 상이 — 이 기록관이 확인한 열람본의 판본·권차 미확정
    링크
    https://www.nl.go.kr/
    이용조건
    책 도판의 재게시 허가가 없다. 이 사이트는 어떠한 지면 이미지도 게시하지 않는다.

    공식 후대기록 원문 비공개 자료 레코드 상세

연결

관련 인물
이현설
주제
사진추적 · 정정
관련 주장
  • CLM-014 이현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은 2026년 8월 19일 현재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확정
  • CLM-015 『韓國獨立史』 511쪽의 흑백 상반신 사진이 이현설의 초상이다. 배제
조사일지
검토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