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09

창수 동창학원(동창학교)과 이후의 창수공립보통학교 사이에 법적 계승관계가 있었다.

미확정

가능성만 있고 연결 근거가 부족하다.

이 주장은 입증되지 않았다. 같은 마을, 겹치는 사람, 이어지는 시기는 계승의 근거가 아니라 가설의 출발점일 뿐이다. 설립 인가 문서와 학교 연혁 원본을 확인하기 전까지 이 사이트는 두 학교를 이어 부르지 않는다.

근거 자료

자료 목록 →

직접 근거로 삼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주장이 확정 등급이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충돌 기록

기록마다 다르게 적힌 값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것보다, 어느 쪽이 무엇에 근거하는지를 밝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 충돌

    두 학교가 같은 면에 있었고 관계자가 겹친다는 점 때문에 계승관계로 서술되는 경우가 있다.

    처리 — 인가·설립·폐쇄에 관한 행정기록으로 계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관계자 중복은 계승의 근거가 아니다.

연결

주제
교육활동
관련 주장
  • CLM-006 1928년 4월 5일 영덕군 창수면에 동창학교가 문을 열었고, 이현설은 교감 겸 재무로 참여했다. 확정
  • CLM-007 1935년 이현설은 창수면 보통학교 설립 기금 모금위원으로 활동했다. 확정
  • CLM-008 창수 동창학원은 1931년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폐쇄된 사립학원 목록에 포함되었다. 확정
검토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