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09
창수 동창학원(동창학교)과 이후의 창수공립보통학교 사이에 법적 계승관계가 있었다.
미확정
가능성만 있고 연결 근거가 부족하다.
이 주장은 입증되지 않았다. 같은 마을, 겹치는 사람, 이어지는 시기는 계승의 근거가 아니라 가설의 출발점일 뿐이다. 설립 인가 문서와 학교 연혁 원본을 확인하기 전까지 이 사이트는 두 학교를 이어 부르지 않는다.
근거 자료
자료 목록 →직접 근거로 삼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주장이 확정 등급이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충돌 기록
기록마다 다르게 적힌 값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것보다, 어느 쪽이 무엇에 근거하는지를 밝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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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두 학교가 같은 면에 있었고 관계자가 겹친다는 점 때문에 계승관계로 서술되는 경우가 있다.
처리 — 인가·설립·폐쇄에 관한 행정기록으로 계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관계자 중복은 계승의 근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