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23

이현설은 잡화상을 운영했고 신리의 동장·구장을 맡았다.

공식 후대기록

국가기관·공식 편찬자료로 확인했으나 동시대 기록은 아니다.

지역 편찬물에 근거한 서술이다. 동시대 기록으로는 아직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가게를 하고 마을 일을 보던 사람이 1919년 3월에 주민을 이끌고 주재소 앞으로 나갔다. 그 사이의 거리가 이 사람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일 것이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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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C-005 · 지역지 · 후대 지역기록

    『창수면지』 제6장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506–537쪽)

    창수면의 지역 편찬물로, 이현설의 직업(잡화상)과 신리 동장·구장 역할, 만세시위 지휘를 지역 서술로 정리한 자료다. 동시대 1차사료가 아니라 후대 지역기록이다.

    생산
    창수면지 편찬위원회 · 2000년
    소장처
    가족 보유 사본 · 원본 소장처 확인 중
    식별번호
    제6장 506–537쪽
    이용조건
    복제·웹게시 허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본문 이미지와 전문을 공개하지 않고 서지사항과 인용 범위만 표시한다.

    공식 후대기록 원문 비공개 자료 레코드 상세

연결

관련 인물
이현설
주제
생애
관련 주장
  • CLM-001 이현설은 1919년 3월 19일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서 신리 주민을 이끌고 만세시위에 참가·지휘했다. 확정
검토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