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05 · 지역지

『창수면지』 제6장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506–537쪽)

공식 후대기록 원문 비공개 후대 지역기록

창수면의 지역 편찬물로, 이현설의 직업(잡화상)과 신리 동장·구장 역할, 만세시위 지휘를 지역 서술로 정리한 자료다. 동시대 1차사료가 아니라 후대 지역기록이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05
생산일
2009년 5월 — 2026-08-21 정정. 이전에는 발행연도를 2000년으로 잠정 표기했으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의 서지·원문으로 대조해 2009년 5월 영덕문화원 발행으로 바로잡았다. 발행인 김용술, 집필 이재곤, 기획·편집 임진동.
생산자
영덕문화원 (집필 이재곤 · 기획·편집 임진동)
소장처
영덕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 (원문 제공) · 가족 보유 사본
기록번호
제6장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 506–537쪽
자료 유형
지역지
1차성
후대 지역기록
검증등급
공식 후대기록
원문 링크
https://www.nculture.org/lib/libraryDetail.do?contentId=78749
최종 검토일
2026-08-21

열람 안내 — 이 면지의 인명색인은 이현설을 208쪽과 520쪽으로 안내한다. 두 곳 모두 텍스트 서술이며 사진은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책 제5장 교육과 종교 484쪽의 동창학원 서술은 DOC-030 으로 따로 등록했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편찬물 본문의 저작권은 영덕문화원 및 집필자에게 있다. 원문 이미지는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가 제공한다.
웹 게시
원문 비공개

복제·웹게시 허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본문 이미지와 전문을 공개하지 않고 서지사항과 인용 범위만 표시한다.

해제

등급을 낮춰 읽는 이유

지역 면지는 마을의 기억을 보존하는 귀중한 기록이지만, 편찬 시점이 사건보다 수십 년 뒤이고 구술을 그대로 옮긴 대목이 섞여 있다. 이 사이트는 면지에만 근거한 서술을 확정으로 올리지 않고 공식 후대기록 이하로 표시한다.

2026-08-21 서지 정정

이 레코드는 발행연도를 오랫동안 2000년(잠정)으로 달아 두고 있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가 제공하는 서지와 원문으로 대조한 결과 2009년 5월 영덕문화원 발행으로 확인되어 바로잡았다. 발행인 김용술, 집필 이재곤, 기획·편집 임진동이다.

연도가 아홉 해 밀려 있었다는 것은 이 자료가 사건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그만큼 잘못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잠정값에 잠정이라고 적어 두는 일과, 그 잠정값을 실제로 확인하는 일은 다르다.

같은 책의 다른 장

같은 책 제5장 「교육과 종교」 484쪽에는 동창학원 서술이 있고, 그 연대는 동시대 신문과 어긋난다. 그 대목은 DOC-030 으로 따로 등록하고 충돌은 CLM-027 에 기록했다.

등장 인물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등급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