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30 · 지역지

『창수면지』(蒼水面誌) 제5장 교육과 종교 484쪽 — 동창학원 서술

공식 후대기록 원문 비공개 후대 지역기록

창수면의 교육을 정리한 장의 한 대목으로, 점두들 동창학원이 1935년에 설립되어 1938년에 폐쇄되었다고 적었다. 사건보다 70여 년 뒤에 편찬된 후대 서술이며, 동시대 신문이 전하는 1928년 개학·1930년 운영·늦어도 1931년 폐쇄와 연대가 어긋난다. 이 대목에 이현설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30
생산일
2009년 5월 — 발행 2009년 5월. 발행처 영덕문화원, 발행인 김용술, 집필 이재곤, 기획·편집 임진동.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의 원문 서비스로 대조했다.
생산자
영덕문화원 (집필 이재곤 · 기획·편집 임진동)
소장처
영덕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 (원문 제공)
기록번호
제5장 교육과 종교 · 484쪽
자료 유형
지역지
1차성
후대 지역기록
검증등급
공식 후대기록
원문 링크
https://www.nculture.org/lib/libraryDetail.do?contentId=78749
최종 검토일
2026-08-21

열람 안내 — 이 면지의 인명색인은 이현설을 208쪽과 520쪽으로 안내한다. 두 곳 모두 텍스트 서술이며 사진은 확인되지 않았다. 교육 장의 동창학원 대목(484쪽)에는 이현설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편찬물 본문의 저작권은 영덕문화원 및 집필자에게 있다. 원문 이미지는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가 제공한다.
웹 게시
원문 비공개

본문 전재 허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사이트는 지면 이미지와 전문을 옮겨 싣지 않고 서지사항, 원문 링크, 핵심 사실 요약과 최소 범위의 어구만 표시한다. 원문은 위 링크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해제

이 자료가 적고 있는 것

『창수면지』 제5장 「교육과 종교」 484쪽에 동창학원 서술이 있습니다.

항목면지 서술
이름점두들 동창학원
설립1935년
폐쇄1938년

이 대목에 이현설의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기록관은 이 자료를 근거로 이현설의 동창학원 관여를 서술하지 않습니다. 이현설의 1928년 동창학교 관여는 동시대 신문이 따로 확정합니다.

등급을 ‘공식 후대기록’으로 두는 이유

지역 면지는 마을의 기억을 보존하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2009년 5월 발행이고, 서술 대상은 1930년대입니다. 사건보다 70여 년 뒤의 편찬 서술이며, 지역 편찬물이 흔히 그렇듯 구술과 기억이 섞여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이 아니라 공식 후대기록입니다. 같은 기준을 DOC-005 같은 책의 제6장과 DOC-027 영덕군지 웹 게재본에도 적용했습니다.

동시대 신문과 연대가 어긋납니다

자료등급연대내용
DOC-006 조선일보 1928-04-27확정1928동창학교 설립 경위와 4월 5일 개학
DOC-013 조선일보 1930-03-28확정19303월 25일 졸업·수료 행사
DOC-014 조선일보 1931-09-07확정1931폐쇄된 사립학원으로 열거
이 자료 · DOC-027공식 후대기록1935–1938설립과 폐쇄

동시대 지면 세 장이 1928년 개학과 늦어도 1931년 폐쇄를 보여 주는데, 후대 편찬물 두 종은 1935년 설립과 1938년 폐쇄로 적습니다. 이 기록관은 어느 한쪽을 지우지 않고 기록충돌 자체를 하나의 항목으로 남겨 둡니다.

같은 해 1935년에 창수공립보통학교 설립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점은 이 연대 불일치를 이해하는 하나의 실마리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아직 가설이지 확인된 설명이 아닙니다.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등급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