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14 · 신문

조선일보 1931년 9월 7일자 4면 — 「五個所公普校에 私立學校가六個 / 盈德敎育狀况一瞥」

확정 원문 비공개 동시대 신문

영덕군의 교육 형편을 훑은 기사.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문을 닫은 사립학원을 열거하면서 <span class="mono">蒼水朿昌學院</span>을 함께 적었다. 지면의 <span class="mono">朿昌</span>은 <span class="mono">東昌</span>의 지면 표기 이체 또는 판독 오류로 판단한다. 1930년 3월 25일 행사 이후 늦어도 1931년 9월 7일 이전에 학원이 폐쇄되었음을 보여주지만, 정확한 폐쇄일은 이 기사로 확정되지 않는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14
생산일
1931년 9월 7일
생산자
조선일보사
소장처
조선일보 뉴스라이브러리100 (디지털화 제공)
기록번호
1931-09-07 4면 · 기사 ID 1931090700239204010
자료 유형
신문
1차성
동시대 신문
검증등급
확정
원문 링크
https://newslibrary.chosun.com/view/article_view.html?id=1931090700239204010&set_date=19310907&page_no=4
최종 검토일
2026-08-21

열람 안내 — 이 기사에는 사진이 실려 있지 않다. 같은 4면의 인접 지면에 인물 초상이 보이지만 그것은 별개 기사에 딸린 사진이며, 이 기사나 동창학원과 연결되지 않는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지면의 저작권은 조선일보사에 있다. 디지털 지면은 조선일보 뉴스라이브러리100이 제공한다.
웹 게시
원문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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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이 기사가 확정하는 것

조선일보 1931년 9월 7일자 4면, 五個所公普校에 私立學校가六個, 부제 盈德敎育狀况一瞥. 영덕군의 교육 형편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기사는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문을 닫은 사립학원을 열거하면서 그 가운데 蒼水朿昌學院을 적었습니다.

이 지면으로 확정되는 것은 1931년 9월 7일 시점에 창수의 동창학원이 폐쇄된 학원으로 분류되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1930년 3월 25일의 졸업·수료 행사와 나란히 놓으면, 폐쇄 시점은 1930년 3월 25일 이후 늦어도 1931년 9월 7일 이전의 구간으로 좁혀집니다. 그 구간 안의 정확한 날짜는 이 기사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 CLM-008

朿昌과 東昌

지면에 인쇄된 글자는 朿입니다. 이 기록관은 이것을 東昌學院의 지면 표기 이체 또는 판독 오류로 판단합니다.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1. 앞에 붙은 소재 표기가 蒼水로 같습니다.
  2. 같은 시기 같은 신문이 1928년과 1930년에 같은 곳의 학교를 東昌으로 적었습니다.
  3. 朿과 東은 자획이 가까워 활자 지면과 판독 과정 모두에서 흔히 섞이는 글자입니다.

판단의 근거를 적어 두는 이유는, 글자 하나를 잘못 읽어 판단을 통째로 되돌린 적이 이 기록관에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정정기록 · 제3화). 같은 실수를 반대 방향으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이 대목은 판단이라고 적고 그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이 기사가 확정하지 않는 것

  • 정확한 폐쇄 일자
  • 폐쇄의 구체적 사유가 인가 문제인지 재정난인지, 혹은 둘 다인지
  • 폐쇄 당시 운영진의 이름 — 이현설의 이름은 이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
  • 재개원 여부

같은 면의 사진에 관한 메모

이 지면 가까이에 인물 초상이 보입니다. 그것은 다른 기사에 딸린 사진이며 이 기사나 동창학원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지면상의 인접을 내용상의 관련으로 읽지 않습니다.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등급 기준 →